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환경부 예산이 3000억원 넘게 삭감됐다.
판매 저조로 인해 무공해차 보급사업 예산도 대폭 줄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무공해차 보급사업 예산 4672억원이 대폭 삭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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