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김하성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의 주인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날 구단은 성명을 통해 "잘룹스키 등 탬파베이 지역의 주요 투자자들로 구성된 단체와 구단 매각 관련 독점 협상을 최근 시작했다"며 "협상 기간 동안 구단과 해당 단체는 더 이상의 관련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상에서 탬파베이 구단의 가치는 약 17억 달러(약 2조3000억원)로 평가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