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구미 소상공인종합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경북 도내 최초로 소상공인을 전담 지원하려고 개소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센터는 그동안 온라인 비즈니스 지원사업을 통해 86개 업체의 온라인 플랫폼 홍보·마케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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