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장마전선을 지척에 두고 있는 19일 버들마편초꽃이 한창이다.
버들마편초는 버들잎처럼 좁은 잎 모양 형태와 긴 꽃대 끝에 꽃이 달려서 '마편' 즉 말채찍처럼 생겼다 해 '버들마편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버들마편초는 5월 말 꽃이 피기 시작해 꽃을 보다가 7월 중순쯤 꽃 자르기에 들어간 후 약 3주 후에는 다시 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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