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에서 19일 밤 내륙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밤부터 오는 21일까지 내륙·산지 50∼100㎜(많은 곳 중·북부 내륙 150㎜ 이상, 남부 내륙 120㎜ 이상), 동해안 10∼50㎜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북부 내륙은 20일 오후부터 21일 새벽, 중·남부 내륙은 21일 밤부터 22일 오전까지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침수, 고립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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