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민새롬 연출을 비롯해 배우 김영민, 이상희, 이윤지(로나 제임스 역), 양소민, 박훈, 민진웅(토비 실리), 박정복, 옥자연, 김주연(코니 홀), 오승훈, 류경수, 이설(트리스탄 프레이)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22년 2월 막을 내린 '언더스터디' 이후 3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 이윤지는 "마음으로는 보다 많은 날들을 더 무대에 오르고 싶다"며 "솔직하게는 육아에서 벗어나는 찬스를 써야하기 때문에 몇 달 연습이고 몇 달 공연인지가 중요한 상태로 가족들의 컨펌이 있어야 한다.그래서 작품을 고르고 골라서 무대에 오르게 된다"고 밝혔다.
'디 이펙트'는 주로 영상 매체에서 볼 수 있던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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