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6월 이달의 임산물에 오갈피나무…"산삼에 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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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6월 이달의 임산물에 오갈피나무…"산삼에 버금"

산림청은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약용성이 뛰어난 '오갈피나무'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별로 다양한 요리법이 있어 전라도에서는 오갈피의 새순을 백숙에 넣어 먹거나 육류를 삶을 때 잎을 넣어 비린내를 제거하고 경기도에서는 마늘쫑처럼 간장 장아찌를 담궈 먹는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오갈피나무는 우리 산림에서 자생하는 대표적인 건강 임산물로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상품개발과 소비확대가 매우 중요하다"며 "임산물 가공시설 연계, 시제품 개발, 맞춤형 마케팅 등을 통해 우리 임산물의 보급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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