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에서 군인·기자 등을 사칭한 사례가 잇따른 가운데, 최근 대학교 교직원을 사칭한 사례가 추가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교직원 사칭 사례에서 해당 남성이 소개한 식품 유통업체는 다른 지역 사칭 사례에서도 언급됐던 업체였다.
유모씨는 제주대 측에 교직원 사칭 사실을 알렸으나 제주대 측은 아직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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