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제32회 정지선지키기 실천 결의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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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제32회 정지선지키기 실천 결의대회’ 참가

남양주시는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11일 파주시청에서 열린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세이프티 서포터즈 및 제32회 정지선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가 주최하고 파주시지대가 주관했으며,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주제로 도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질서 있는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용자 지대장은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선진교통문화 선진화와 안전한 지역사회 건설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캠페인과 결의대회가 남양주시와 경기도를 넘어 전국 곳곳에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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