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3-1로 앞선 7회 말 1사 1,2루 타석에서 선발 스티븐 콜렉이 왼손 완디 페랄타로 교체되자 김혜성을 대신해 오른손 키케 에르난데스를 대타로 내보냈다.
올 시즌 총 70타석을 소화한 김혜성은 왼손 투수 상대로 4타석만 들어섰다.
이날 경기 후 김혜성의 타율은 0.382에서 0.386(70타수 27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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