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7670)이 해킹 사고 이후 추진해온 유심 교체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오는 20일부터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유심을 교체할 수 있는 새로운 예약 시스템도 도입된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유심 재고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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