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현우(45) 앵커가 '8 뉴스'에서 8년 만에 물러난다.
김 앵커는 2017년 5월부터 평일 8 뉴스를 맡았다.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은 평균 2.65%로 지상파 3사 중 꼴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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