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김현아 대표./부안군 제공 김현아 (주)달콤댁 대표가 최근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한 제45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K-푸드 분야 2025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김현아 대표는 "앞으로도 부안밀과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교육 활동을 통해 부안의 농산물 소비 확대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끊임없는 노력과 창의력으로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온 김현아 대표의 신지식인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안의 활력을 더해줄 좋은 사례가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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