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 2부(부장판사 김병주)는 19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 대한 공판기일을 열었다.
A씨는 친형 살해에 대해서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권위 "윤석열 독방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무더기 각하
중국 BYD 전기차, 내달부터 구매 보조금 중단
[영상] '2년 만에' 김호중 출소 현장…팬 수십명 몰려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조롱'…광주일고 교장, 야구협회 항의(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