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인 기흥구 갈곡초등학교에서는 자원 순환과 경제 관념을 익히고 나눔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아나바다 장터’가 열렸다.
학생자치회와 초록봉사단은 이번 아나바다 장터뿐 아니라 하반기에는 필리핀, 캄보디아 등 글로벌 나눔을 통해 나눔과 자원 보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터에서 2천원에 망원경을 구매한 한 학생은 “집에서 보드게임 등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을 법한 물건을 가져왔다.친구들과 소중한 물건을 나눌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물건을 살 뿐 아니라 팔 수도 있어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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