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새로운 디자인의 ‘광주사랑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시작한 이후 첫 디자인 변경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주사랑카드는 광주시의 상징 캐릭터인 ‘그리니’와 ‘크리니’, 그리고 ‘가까이에서 촘촘하게!’라는 슬로건이 디자인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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