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못 하는 '재택 복막투석'…정부, 정책적 개입 시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몰라서 못 하는 '재택 복막투석'…정부, 정책적 개입 시급"

의기협이 4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20세 이상 성인 1184명을 대상으로 말기콩팥병과 투석 치료에 대한 대국민 인식조사를 벌인 결과 일반인(768명) 중 60.9%는 ‘혈액투석만 들어봤다’고 답했으며, 12.6%는 ‘혈액투석과 복막투석 모두 처음 들어봤다’고 답했다.

환자 및 보호자(416명) 중에서도 ‘혈액투석만 들어봤다’(46.6%)거나 ‘혈액투석·복막투석 모두 처음 들어봤다’(6.3%)는 이들이 2명 중 1명 꼴이었다.

황원민 대한신장학회 홍보이사는 “복막투석 재택관리는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에서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만성질환 관리 모델”이라며 “재택복막투석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회의 노력과 언론을 통한 국민 인식 향상을 바탕으로 한 정부 당국의 실질적인 정책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