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2루타를 때린 뒤 교체됐다.
이날 LA 다저스 8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팀이 1-1로 팽팽하게 맞선 5회 1사 1루 상황에서 우익선상을 타고 담장을 넘는 인정 2루타를 때렸다.
김혜성에게 유독 좌우놀이를 하는 로버츠 감독.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올놈올 저지, 10호 대포 ‘에이징 커브가 뭐야?’
손담비, 67kg→46kg 출산 후 더 빠져…“아이 재우고 기절” (아니 근데 진짜)
‘누가 에이징 커브래’ 오타니, 6호 대포-4출루 ‘어차피 MVP는 오타니’
‘H.O.F. 향한 질주’ 세일, 통산 150승 금자탑→‘3000K만 남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