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2루타를 때린 뒤 교체됐다.
이날 LA 다저스 8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팀이 1-1로 팽팽하게 맞선 5회 1사 1루 상황에서 우익선상을 타고 담장을 넘는 인정 2루타를 때렸다.
김혜성에게 유독 좌우놀이를 하는 로버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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