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에서 100년에 한 번 일어날 만한 규모의 홍수가 발생해 18만명의 주민이 피해를 입었다고 18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중국 남부 광둥성 자오칭시 화이지현 19개 마을에서 태풍과 폭우에 따른 재해로 18만3000명이 피해를 입었다.
약 7.8㎞에 이르는 제방이 손상되고 9.0㎞의 도로가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6만8000명은 긴급 대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