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법명 톈진 갸초)가 90번째 생일을 앞두고 내달 새로운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19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티베트 망명정부는 내달 2일 달라이 라마가 새로운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베트 망명정부 수반인 펜파 체링 총리는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 종교 지도자인 라마들과 내달 2일 인도 히말라야 산악지역에서 간단한 회의를 가진 뒤 종교회의를 열 예정이라며 "종교회의 개회식에서 달라이 라마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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