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19일 교전이 격화되는 이스라엘과 이란에 남아있는 자국민을 위해 대피용 수송기를 인근 국가에 배치해놓기로 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나카타니 겐 방위상은 항공자위대의 C2 수송기 2대를 동아프리카 지부티에 파견할 것을 이날 명령했다.
일본은 지난 2023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 때에도 이곳에 수송기를 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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