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육군 펑후방어지휘부는 전날 주력 기갑전력인 M60A3 전차와 105mm 곡사포, 120mm 박격포 등 각종 무기를 동원한 '전장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펑후 지역으로 기습 상륙에 나선 중국군의 상륙 전단을 차단하기 위해 대만군이 긴급 대응에 나선다는 가상의 상황을 부여해 실시됐다.
아울러 대만 행정원은 전날 중국의 무력 침공을 상정한 대만 '한광 41호 훈련'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의 전시 대비 훈련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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