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코리아가 AS 문제로 고객과 다투고 있다.
19일 취재원 A씨는 와 통화에서 “아식스코리아에 수선을 맡겼는데 양쪽 미드솔이 갈려 있는 상태로 돌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반대로 아식스코리아도 사진 있냐고 되물었더니 ‘없다’라는 말을 했다”면서 “직원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해도 받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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