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7월 1일부터 '농산물 안전 분석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납품 농산물과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분석실을 운영한다.
분석실에는 전문인력이 배치돼 잔류농약 분석을 무료로 해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찰, 음주운전 혐의 배우 이재룡 소환 조사
시리아 대통령, 레바논의 '친이란' 헤즈볼라 무장해제 지지
비싼 구리 노리고 교량 이름표 수백개 훔친 40대 검거
광명시, 지역사회건강조사 7개 지표 도내 1위 기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