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괴담에도 한국 관광객 역대 최다... 홍콩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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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괴담에도 한국 관광객 역대 최다... 홍콩만 감소

최근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괴담이 홍콩 등지에서 퍼지며 관광객 수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국가·지역별 누적 방문자 수에서도 한국인이 405만 3천600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홍콩에서는 일본 만화가 다쓰키 료의 예언 등을 근거로 일본에서 대재난이 일어날 것이라는 괴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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