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회장은 "종합경쟁력 1위를 유지한 15년은 결코 짧지 않은 기간으로 모든 포스코 임직원의 값진 땀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예의 전당 헌액은 글로벌 철강업계의 격려와 응원의 의미"라고 밝혔다.
장 회장은 포럼에 앞서 17일 한미 양국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관하는 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해 그룹사업을 중심으로 한-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5월엔 국내기업 최초 해외 자원 전문 연구소인 호주 핵심자원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철강과 이차전지소재사업 중심의 글로벌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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