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기초의회가 출근 시간 전 문을 여는 어린이병원을 지원하는 조례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부산 사하구의회에 따르면 제30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사하구 새벽별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병원 한 곳을 지원하는 데만 1년에 1억원 이상의 예산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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