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도 의회선거 출마 재일동포, '혐오 발언 피해'에 항의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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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도 의회선거 출마 재일동포, '혐오 발언 피해'에 항의성명

일본 도쿄도 의회 선거에 출마한 재일동포가 자신을 향한 혐오 발언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퍼지고 있다며 항의 성명을 냈다고 아사히신문이 19일 보도했다.

김씨의 선거 사무소에 따르면 SNS에서 '자이니치(在日) 필요없다',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줘' 등 김씨를 향한 혐오성 글이 대량으로 확인되고 있다.

선거 공고 전 열린 출마 예정자 공동 기자회견에서 사이타마현 도다시에서 활동해온 가와이 유스케 시의원이 김 후보자를 지목해 "매국노라고 해야 할 후보자가 있다"고 발언한 뒤 SNS에서 김씨를 향한 혐오성 글이 크게 늘었다고 김씨의 선거 사무소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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