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10곳 중 8곳 “역성장 탈피가 새 정부 ‘넘버원’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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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8곳 “역성장 탈피가 새 정부 ‘넘버원’ 과제”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9일 발표한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응답 기업 150곳)에 따르면, 82.7%가 경제 역성장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규제개혁 과제 가운데서는 ‘중복 규제 통·폐합 및 간소화’(72.0%)가, 신성장동력 부문에서는 ‘R&D 및 투자 지원 확대’(67.3%)가 각각 1순위로 꼽혔다.

중견련 관계자는 “기존 성장 전략의 한계와 내수 기반 붕괴 등 경제 활력 소진에 대한 중견기업계의 우려가 확인된다”며 “신속한 위기 극복과 경제 재도약을 위해서는 두터운 민생 회복과 병행해 노동 등 기업 경영 활동을 제약하는 제반 규제의 합리화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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