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에프앤자산평가 사장 "가장 크진 않아도, 가장 신뢰받는 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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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에프앤자산평가 사장 "가장 크진 않아도, 가장 신뢰받는 회사로"

"가장 큰 회사는 아니지만 가장 신뢰받고, 실력있고 제대로 일하는 회사라고 평가를 받으면 좋겠습니다.그동안 그렇게 노력해왔지만, 앞으로 더 믿음을 줄 수 있도록 해야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에프앤자산평가 사무실에서 최준우 대표이사 사장이 포부를 밝혔다.

현재 약 110명의 전문인력이 채권, 파생상품, 비시장성 지분증권 평가에 더해 대체투자자문, TR시스템 구축 등 금융시장의 재무회계 기반 자산의 평가와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 사장은 에프앤자산평가만의 강점으로 "민간기업으로 이해상충 없는 중립적 평가가 가능하고, 독립적인 평가 전담조직과 금융시장의 '기준점'을 제시할 수 있는 안정적인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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