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박준용, UFC 아제르바이잔 동반 출격..."진흙탕 싸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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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현·박준용, UFC 아제르바이잔 동반 출격..."진흙탕 싸움 펼친다"

사진=UFC 고석현, 사진=UFC 고석현과 박준용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탈 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 언더카드에 출전한다.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은 언더카드 마지막 경기에서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27·웨일스)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그는 지난해 9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를 통해 UFC와 계약해 웰터급(77.1kg)에서 할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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