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화학공업은 1975년 설립돼 최루탄‧연막탄‧해독제 등의 군수용 화학제품을 공급해온 방산전문기업이다.
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양화학공업과 삼양컴텍의 외부감사보고서를 분석해보니, 모태기업인 삼양화학공업의 수익성은 꺾인 반면 삼양컴텍의 경우 2019년 대비 지난해 매출은 약 3.8배에 달한다.
삼양컴텍이 상장될 경우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삼양화학공업의 지배구조가 모습을 드러낼지도 관심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