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앞둔 산불피해지] ① "곳곳 산사태 위험"…땜질대책에 주민 불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마 앞둔 산불피해지] ① "곳곳 산사태 위험"…땜질대책에 주민 불안

새까맣게 변해버린 산림 아래 밭에서 산사태 방지용 석재 설치 작업이 한창이었다.

이상학 답곡2리 이장은 "이번 산불 피해 권역이 워낙 넓어서 모든 곳에 산사태 방지 시설을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곳곳에 산사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문씨는 "식당 건물을 다시 지으려고 해도 장마철에 산사태가 나면 무용지물이니 옹벽을 쌓고 있다"며 "청송군에서는 불에 탄 나무를 베어내고 일부 구간에 석재를 설치해준 게 전부"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