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엄상백의 부진이 뼈아팠다.
엄상백은 기세를 몰아 2회말 선두타자 롯데 캡틴 전준우까지 삼진으로 처리했다.
엄상백은 이날 롯데와의 게임 선발등판 전까지 2025 시즌 11경기 48⅓이닝 1승 5패 평균자책점 5.59로 기대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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