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현재 중동 클럽들의 영입전 중심에 놓여 있으나, 토트넘과의 계약 조항 때문에 수 주간 이적이 불가능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이 공식적으로 이적을 발표하면서, 32세 손흥민의 핫스퍼 웨이 생활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인다.텔의 영입은 손흥민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손흥민의 거취는 향후 몇 주 안에 결정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 선’은 “토트넘은 손흥민을 다음 달 초 한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시켜야 하는 상업적 의무를 안고 있다.8월 서울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손흥민은 해당 경기에서 반드시 뛰어야 한다는 조건이 계약에 포함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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