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뽕 뽑고' 633억까지 챙긴다…"韓 투어 후 8월 매각" 英 BBC까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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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뽕 뽑고' 633억까지 챙긴다…"韓 투어 후 8월 매각" 英 BBC까지 떴다

'BBC'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아시아 투어를 마친 이후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고민할 것"이라며 토트넘이 올여름 아시아 투어가 끝난 뒤 손흥민 매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 역시 같은 날 "토트넘은 손흥민을 매각할 의사가 있으나, 손흥민에 대한 결정은 한국 투어 이후에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BBC'도 "한국 국가대표인 손흥민은 고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선수이며, 현지 팬들은 그가 토트넘 선수단가 함께 한국으로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여름 투어는 토트넘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손흥민은 상업적인 면에서 매력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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