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러 추가 파병'에 中 함구…"북·러 양자 교류"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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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러 추가 파병'에 中 함구…"북·러 양자 교류" 되풀이

북한이 러시아에 공병 등을 추가로 파병하기로 한 데 대해 중국은 북한과 러시아의 양자 교류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말을 아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러시아에 대한 북한의 추가 파병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별다른 언급 없이 "러시아·조선(북한)의 양자 교류와 관련해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표명했다"고만 밝혔다.

이어 지난 4월 북한과 러시아가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을 공식화하자 "러·조 간의 양자 교류에 대해 우리는 이미 수차례 입장을 밝혔다"며 "우크라이나 위기 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고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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