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현급분 150억 납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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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현급분 150억 납부 완료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입찰보증금 중 현금분 150억원을 입찰 마감 하루 전인 18일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개포우성7차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에 따라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는 마감일인 오는 19일까지 입찰보증금으로 현금 150억원과 이행 보증증권 150억원을 포함한 총 300억원을 완납해야 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대한 진정성과 의지를 보이기 위해 경쟁사보다 먼저 입찰 참여를 결정했다”며 “입찰 마감일인 내일, 강남 재건축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의 사업조건을 제시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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