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관들은 현재 잔해를 수거하고, 보잉 787 드림라이너 여객기의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와 비행 데이터기록장치 분석에 나섰다.
불에 탄 전선, 손상된 터빈 블레이드, 정비 기록, 블랙박스(조종실 음성기록장치 및 비행 데이터기록장치)에 기록된 신호와 소리 등 모든 것이 조사 대상이다.
골즈는 "비행 데이터기록장치에서 엔진이 정상 출력을 냈다고 확인된다면, 다음 조사 대상은 플랩과 슬랫이다.이 장치들까지 이상이 없다면 조사는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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