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요한♥' 박보미, 둘째 딸 초음파 공개 "계속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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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박보미, 둘째 딸 초음파 공개 "계속 보고 싶어"

임신 23주가 된 박보미가 둘째 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둘째 딸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22년 2월 아들 시몬 군을 얻었으나 2023년 5월 갑작스러운 열경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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