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문화콘텐츠 제작사 락킨코리아는 18일 "밀레니엄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 그룹 Y2K가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재근, 코지, 유이치 세 멤버가 오랜 논의와 준비 끝 활동 재개를 알린 만큼 긴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멤버 코지는 "드디어 Y2K가 한국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고 앞으로는 공식 계정을 통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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