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이 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8일 “손흥민에게 관심을 표명한 사우디아라비아 3개 클럽이 있다.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디시아다.영입을 위해 4,000만 유로(약 630억)를 지불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5일 "손흥민은 이번 여름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 합류할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한동안 거론됐기에 이적설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경험 측면에서 힘들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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