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 베란다에 갇혀 버린 할머니가 이웃 주민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주변을 샅샅이 살피던 이 순경은 주택 2층 베란다에 갇혀 어쩔 줄 모르는 80대 할머니를 찾아냈다.
이 순경은 자신의 신분을 알려 할머니를 안심시킨 뒤 아들의 연락처를 물었고, 그에게 연락해 할머니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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