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 베란다 갇힌 80대 할머니…휴무 중이던 순경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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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 베란다 갇힌 80대 할머니…휴무 중이던 순경이 구조

무더운 날 베란다에 갇혀 버린 할머니가 이웃 주민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주변을 샅샅이 살피던 이 순경은 주택 2층 베란다에 갇혀 어쩔 줄 모르는 80대 할머니를 찾아냈다.

이 순경은 자신의 신분을 알려 할머니를 안심시킨 뒤 아들의 연락처를 물었고, 그에게 연락해 할머니를 구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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