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진압 스타트업 리모빌리티가 자체 개발한 화재진압 장비로 소방청의 '소방 신기술' 인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리모빌리티의 화재진압 장비는 화재가 발생한 전기차의 하부에 원격제어로 신속하게 진입해 배터리 하우징 바닥을 즉시 관통하고 소화액을 고속으로 주입한다.
이재환 리모빌리티 대표는 "우수한 연구인력과 함께 20여건의 국내·국제 특허를 확보하였고,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최초의 타이틀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며 "끝없는 성능개선으로 전기차 안전을 선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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