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 엑스포에 참가해 앞선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뽐냈다.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은 MARS 2025에서 인공지능을 결합한 혁신적 로보틱스 기술력과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기술은 카메라로 인식한 정보를 사람의 언어로 바꿔주는 ‘온 디바이스 VLM(Vision Language Model)’ 영상 분석 기술을 갖춘 ‘지능형 CCTV’ 안면 인식 시스템 ‘페이시(Facey)’ AI 기반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DAL-e Delivery)’ 서비스 안내 로봇 ‘달이(DAL-e)’ 로봇 관제 시스템 ‘나콘(NARCHON)’ 등 여섯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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