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때 1000만원 수수 의혹' 김경욱 전 인천공항 사장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총선 때 1000만원 수수 의혹' 김경욱 전 인천공항 사장 기소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김경욱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대와 22대 총선에서 충주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김 전 사장은 2020년 4월 21대 총선 때 한 전기분야 사업자에게서 1000만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아왔다.

이 같은 의혹은 22대 총선 과정에서 해당 사업자가 경찰에 자수하면서 불거졌으나 김 전 사장은 "사실무근"이라며 그를 무고와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