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3·PCA)이 '천재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크로우-암스트롱의 개인 커리어에서 가장 멀리 뻗어나간 홈런이었다.
크로우-암스트롱은 홈런에 앞서 8회 초 입이 떡 벌어지는 수비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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