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이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태일은 지난해 6월 술에 취한 여성을 공범 2명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공판에서 태일 측과 공범 2명은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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