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전세계에 파견되어 일하고 있는 쿠바 의사들에게 제재를 가해서 쿠바이 중요한 소득원을 봉쇄하려 하고 있다고 쿠바 고위 외교관이 비판하고 나섰다.
코시요 차관은 미국이 쿠바의 의료진 파견을 헐뜯어 왔으며, 처음에는 의사가 아닌 조수급 인력을 파견하고 있다며 깎아 내렸다고 말했다.
그 뿐 아니라 쿠바가 인신매매를 한다고 비난하거나, 의료진 파견 대상국들에게 앞으로는 쿠바 의사를 받아들이지 말고 거절하라고 압박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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