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라스무스와 윌리엄이 대구 필수 명물로 꼽히는 ‘뭉티기’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
소의 생고기를 뭉툭하게 썰어낸 데에서 유래됐지만, 같은 생고기인 육회와는 또 다른 식감을 자랑하는 대구인들의 소울 푸드, 뭉티기다.
보는 이들의 침샘까지 자극할 꽃 듀오의 뭉티기 먹방은 6월 1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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